정한용, 첫째 아들 죽음→이순실, 3살 딸 인신매매 고백 ‘오열’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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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연, 정한용, 이순실이 가슴아픈 자식 사연을 고백한다.
2월 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자식으로 태어나 부모로 살아간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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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류승연, 정한용, 이순실이 가슴아픈 자식 사연을 고백한다.
2월 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자식으로 태어나 부모로 살아간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류승연 작가가 출연해 발달장애 아들에 대해 “고1이지만 아직도 밥 먹는 걸 도와줘야 한다. 하루 종일 2가지 생각밖에 안 한다. 혼자 죽을까. 데리고 죽을까. 이걸 하루에 수십 번”이라며 복잡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배우 정한용은 “애가 태어났을 때부터 폐 한 쪽이 함몰돼 있었다. 산소통을 끌고 다니면서 애를 키우는데 극복을 못하더라. 4개월에서 5개월에 저 세상으로 갔다. 요만한 애를 전기 충격을 하는데 나는 침대 밑에 데굴데굴 굴러다녔다. 모든 사람들이 나한테 그 아이를 빨리 잊으라고 했다”며 자식을 먼저 잃은 슬픔을 고백했다.
탈북민 사업가 이순실은 “3살 애를 배낭에 넣고 업고 압록강을 건너자마자 숨어있던 인신매매단에게 잡혔다. 애를 놓고 3명이 흥정을 하는 거다. 5천원, 2천원, 3천원. 애가 내 손을 잡고 바들바들 떨면서 ‘엄마 안 가, 엄마 안 가’ 마지막으로 말하는 거다. 내 새끼가 너무 그리워서 그 애만 있다면”이라고 눈물을 쏟으며 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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