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모솔 박서진, 욕구불만 사주→1억 성형 전 사진 관상까지 (살림남)[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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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모태솔로 박서진이 사주와 관상을 보며 굴욕을 당했다.
2월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가수 박서진, 박효정 남매가 역술인 박성준을 만나 사주와 관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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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31세 모태솔로 박서진이 사주와 관상을 보며 굴욕을 당했다.
2월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가수 박서진, 박효정 남매가 역술인 박성준을 만나 사주와 관상을 공개했다.
2025년 새해를 맞아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 역술인은 먼저 박서진의 사주에 대해 “욕구불만으로 태어났다. 욕망이 과대하게 태어났다. 성격이 급하고 욱하는 게 있고 분노하고 원망과 한과 쌓여있는 게 많아서 남을 배려하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나를 조금 무시하거나 건드리면 깨려는 마음이 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핍이 있다. 광합성이 안 된다. 큰 나무로 태어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자라고자 하는 욕망이 강한데 뿌리내릴 땅이 있고 흡수할 물이 있는데 태양이 없다. 크게 자라고자 하는 욕망은 있지만 태양이 없어 한계가 있다. 동생이 태양으로 태어났다. 여름에 태어난 큰 태양 같다”며 여동생 박효정이 박서진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 말했다.
박효정의 관상에 대해서는 “좌우 광골(광대뼈)이 발달돼 있고 일복이 많고 일을 부르는 얼굴”이라며 박서진에게 “타고난 성향이 약간 잡혀 살아야 한다. 여자가 야무지고 가정 주도권을 쥘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 들어와서 잡고 사는 게 좋다. 내 여자에게 굉장히 잘해주고 아껴주고 따뜻함을 줄 수 있는 기질이 거의 없게 태어났다”고도 말했다.
박효정은 “그래서 모태솔로인가?”라며 31세 박서진이 모태솔로인 이유를 가늠했다. 역술인은 “누군가를 감당하고 거느리는 책임지는 에너지가 떨어진다. 나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고 가정의 주도권을 내주는 사람이 좋아 연하가 아니라 연상이나 동갑이 좋다”고 했고, 동시에 박서진와 핑크빛 썸 기류를 보였던 동갑내기 가수 홍지윤, 연상 요요미가 언급됐다.
하지만 정작 박서진은 지금 누구 만날 때가 아니라 약 7년 정도가 지나야 한다고. 박효정은 “40대가 되네?”라며 놀랐고, 은지원도 “40대까지 모솔이면?”이라며 걱정했다. 효연은 “후회 없이 고백도 하고 차여보고 울어봐야 하는데. 이걸 보면 오려던 여자들도 못 올 것 같다”고 걱정했다.
박서진은 “실제로 이거 하고 타로를 봤는데. 올해 연애할 수 있나. 없대요. 12월까지 한명도 없다고”라며 포기한 모습을 보였다. 효연이 “여자 만날 자세는 돼 있냐”고 묻자 박서진은 “저는 돼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역술인은 박서진의 관상을 보며 “코도 그렇고 눈매를 봐도 그렇고 관상을 볼 수 없는 얼굴이다. 수술을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타고난 관상적인 형태나 안색을 볼 수 없기 때문에”라며 성형수술을 하면 인상이 바뀌고, 관상은 볼 수 없다고 했다.
이에 박효정이 박서진의 100% 자연산 과거 사진을 꺼냈다. 역술인은 “일단 얼굴이 웃기게 생겼다. 관상에서 질서가 잡혀 있는 게 중요한데 자유분방하다. 눈, 코, 입 각 부위가 따로 노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머리카락도 심어 이마도 볼 수 없는 상태. 백지영은 “차라리 관상을 볼 수 없어서 다행이다. 관상이 이렇다고 하면 거기에 맞춰서 또 했을 것 같다. 지금이 완벽하다”며 박서진을 위로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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