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근 “시모와 연락 끊어, 명절에 여행가니 피부 윤기나” (동치미)

유경상 2025. 2. 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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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근이 명절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2월 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이혜근이 시어머니와 여전히 인연을 끊은 상태라 밝혔다.

MC 최은경은 이혜근에게 "지난번에 출연해서 시어머니와 인연을 끊었다고 해서 놀라고 괜찮은지 궁금했다"고 근황을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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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혜근이 명절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2월 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이혜근이 시어머니와 여전히 인연을 끊은 상태라 밝혔다.

MC 최은경은 이혜근에게 “지난번에 출연해서 시어머니와 인연을 끊었다고 해서 놀라고 괜찮은지 궁금했다”고 근황을 질문했다.

이에 이혜근은 “아직까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 올해도 명절에 시댁보다 가족끼리 오붓하게 여행 다녀오니 싸울 일이 없어 편안하고, 마음 상할 일도 없고, 피부가 좀 윤기가 나지 않냐”고 말했다.

MC 박수홍은 “옆에 계신 시어머니 분들이 표정이 안 좋다. 너무 시어머니들이다”며 이혜정, 원종례의 표정을 읽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근은 “왜 저를 이렇게 가까이 앉혀두셔서”라며 이혜정, 원종례의 눈치를 살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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