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난 은지원 팬, SM오디션서 젝키 좋아한다고 하니 이수만 반응이.."('살림남')

이혜미 2025. 2. 22. 2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녀시대 효연이 젝스키스 은지원을 향한 무한애정을 전했다.

흥미로운 점은 효연이 은지원의 오랜 팬이라는 것이다.

이날 효연은 "은지원이 정말 보고 싶었다"며 "난 평소에도 은지원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나 챙겨본다. '살림남'도 그렇다"며 은지원을 향한 무한 애정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젝스키스 은지원을 향한 무한애정을 전했다.

22일 KBS 2TV ‘살림남’에선 효연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연의 등장에 박서진은 “우리 세대 땐 소녀시대가 최고였다. 거리를 걷다 보면 ‘gee’ 노래가 나왔다. 그때 소녀시대가 입었던 스키니진을 입고 ‘gee’ 춤도 췄다”며 전성기 소녀시대의 인기를 전했다.

이어 “소녀시대가 ‘뮤직뱅크’에서 1위를 제일 많이 한 걸그룹으로 알고 있다. 무려 42회나 1위를 했다”며 소녀시대의 업적을 소개했다.

이에 백지영은 “그 최대 피해자가 나다. 소녀시대와 1위 후보에 올라가서 단 한 번도 꺾어본 적이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흥미로운 점은 효연이 은지원의 오랜 팬이라는 것이다. 이날 효연은 “은지원이 정말 보고 싶었다”며 “난 평소에도 은지원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나 챙겨본다. ‘살림남’도 그렇다”며 은지원을 향한 무한 애정을 고백했다.

아울러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 때도 젝스키스의 팬이라고 했다. 그 다음 질문 없이 ‘그렇구나’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또 “그때 당시 유학생 교포 느낌이 너무 좋았다”며 은지원이 팬이 된 계기도 전했다.

이에 백지영이 “그땐 안 나대고 남자다웠다”고 거들자 은지원은 “조용히 해야겠다”라고 냉큼 덧붙여 출연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살림남’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