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박수홍 딸에 이름+화제성 뺏기고 속상 “내 딸도 재이였는데”(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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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방송인 박수홍 딸에게 화제성은 물론 이름까지 뺏긴 사실을 토로했다.
이날 양준혁은 "딸 이름이 이재다. 우리 딸도 2인자 비슷하다. 우리 뒤늦게 결혼한 사람들 있잖나. 최성국, 박수홍, 다 있는데 약간 박수홍 딸에게 2인자로 밀리는 경향이 있다"고 토로했다.
또 "(박수홍) 딸 이름 재이잖나. 원래 내 딸 이름이 재이였다. 박수홍 딸이 재이로 지어서 이재로 바꿨다. 처음에는 재이였다"고 푸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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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방송인 박수홍 딸에게 화제성은 물론 이름까지 뺏긴 사실을 토로했다.
2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0회에는 양준혁, 홍진호, 이현이, 신성이 '2인자' 특집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준혁은 "딸 이름이 이재다. 우리 딸도 2인자 비슷하다. 우리 뒤늦게 결혼한 사람들 있잖나. 최성국, 박수홍, 다 있는데 약간 박수홍 딸에게 2인자로 밀리는 경향이 있다"고 토로했다.
형님들이 "아직 태어난 지 100일인데"라며 황당해하는 가운데, 서장훈은 "어디서 밀리냐"고 질문했다.
양준혁은 "아이 관련해서 스포트라이트에서"라고 말했다. 또 "(박수홍) 딸 이름 재이잖나. 원래 내 딸 이름이 재이였다. 박수홍 딸이 재이로 지어서 이재로 바꿨다. 처음에는 재이였다"고 푸념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해 임신에 성공한 부부는 지난해 10월 14일 제왕절개로 딸을 품에 안았다.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11일 55세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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