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딸 공개→쌍수 의심에 육아 탓 “세달간 집에만, 피곤해 짝눈 돼”(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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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가 육아로 지친 얼굴 탓에 쌍꺼풀 수술을 의심받았다.
이날 홍진호를 보자마자 형님들은 "오른쪽 눈 쌍수(쌍꺼풀 수술)했냐"고 물었다.
홍진호는 "이틀 전에 (딸이) 막 100일이 됐다. 와이프랑 육아를 하다가 최근 처음 외출했는데 너무 좋더라. 세달 동안 집에서 육아를 했는데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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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가 육아로 지친 얼굴 탓에 쌍꺼풀 수술을 의심받았다.
2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0회에는 양준혁, 홍진호, 이현이, 신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호를 보자마자 형님들은 "오른쪽 눈 쌍수(쌍꺼풀 수술)했냐"고 물었다. 이에 홍진호는 "피곤해서 짝눈이 심해졌다"며 요즘 육아를 하느라 힘든 사실을 드러냈다.
홍진호는 "이틀 전에 (딸이) 막 100일이 됐다. 와이프랑 육아를 하다가 최근 처음 외출했는데 너무 좋더라. 세달 동안 집에서 육아를 했는데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홍진호는 형님들이 "애랑 그렇게 말이 잘 통한다고?"라며 옹알거리는 발음을 놀리자 "내가 요즘 워낙 집에만 있고 외출이 오랜만이다. 말을 오랜만에 해서 말 더듬는게 심해졌다"고 토로했다.
한편 홍진호는 지난해 3월 10살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2개월 만에 아내 임신 소식을 전한 홍진호는 지난해 11월 16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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