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바다, 20년간 절친 故이은주 모친 챙겼다.."한결같은 사람들"

조윤선 2025. 2. 2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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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과 S.E.S. 바다가 고(故) 이은주의 20주기 추모식에도 참석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고 이은주의 생전 소속사였던 나무엑터스 김동식 대표는 22일 "벌써 20년이 흘렀다. 은주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매년 모이는 정말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사람들이다. 착하디 착한 소연이, 바다, 별님이, 신정애 원장님, 고마담, 은주 고등학교 친구 주현, 기현, 진영, 찬호 코로나시국 때를 제외하곤 20년간 늘 이날이 되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한걸음에 달려오는 동지들"이라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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