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2연속 공격P 노린다! 당당히 '선발 출전 예상'...환상 AS에 확 달라진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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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의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
런던 지역지 '풋볼 런던'은 "양민혁은 QPR에서 4경기 출전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주에는 첫 선발 데뷔전을 치렀고 더비 카운티전에서는 멋진 도움도 기록했다. 불과 18세이고 영국 축구에 적응할 시간이 많다. 양민혁은 토트넘이 미래 자원으로서 영입한 이유를 보여줄 충분한 시간이 많다"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토트넘의 미래가 맞다. 초기 기세를 이어간다면 말이다"라며 양민혁을 조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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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양민혁의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
퀸즈파크레인저스(QPR)는 23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에 위치한 프래턴 파크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리그) 34라운드에서 포츠머스를 상대한다. 현재 QPR은 11승 11무 11패(승점 44점)로 13위에, 포츠머스는 9승 9무 15패(승점 36점)로 18위에 위치해 있다.
QPR로서는 동기부여가 제대로 되어 있다. 플레이오프로 갈 수 있는 6위 브리스톨 시티와의 승점이 5점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7위부터 13위 QPR까지 빽빽하게 늘어서 있는 상황. QPR이 승점 3점을 따낸다면 브리스톨을 승점 2점 차로 압박할 수 있다.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 지난 12일 코벤트리 시티전 0-1 패배를 완벽하게 만회했다. 지난 15일 더비 카운티를 상대로 안방에서 화끈하게 4-0 승리를 거뒀다. 팀의 핵심 셰어가 멀티골을 터뜨렸고 일본 윙어 사이토도 골을 기록했다.

양민혁도 선발로 나서 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양민혁은 후반 12분 공중에 뜬 볼을 감각적인 터치로 수비수 한 명을 제쳤고 그대로 내달려 컷백을 찔러줬다. 중앙에 있던 팀 동료가 마무리하여 골망을 갈랐다. 시푸엔테스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아주 좋고 기쁘다. 무릎에 약간 부상이 있었지만 괜찮았다. 양민혁이 선발로 나설 좋은 순간이라고 생각했고 훌륭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물론 그는 우리의 방식과 속도에 적응해야 한다. 그럼에도 양민혁은 좋은 선수이고 그가 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것도 기쁘다. 특히 세 번째 골 장면에서 보여준 양민혁의 활약은 매우 훌륭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양민혁의 선발 출전이 예상된다. 영국 '스포츠 몰'은 QPR의 예상 선발 라인업에 양민혁의 이름을 포함했다.
도움 하나로 완전히 입지가 달라진 모습이다. 실제로 양민혁은 도움 외에도 거침없는 드리블과 강한 압박, 성실한 수비 가담 등도 보여주었다.

양민혁의 활약은 원소속팀 토트넘 훗스퍼도 주목하고 있다. 런던 지역지 '풋볼 런던'은 "양민혁은 QPR에서 4경기 출전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주에는 첫 선발 데뷔전을 치렀고 더비 카운티전에서는 멋진 도움도 기록했다. 불과 18세이고 영국 축구에 적응할 시간이 많다. 양민혁은 토트넘이 미래 자원으로서 영입한 이유를 보여줄 충분한 시간이 많다"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토트넘의 미래가 맞다. 초기 기세를 이어간다면 말이다"라며 양민혁을 조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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