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고양이 품에 안은 김선아 ‘행복’…“시간아, 멈춰!”

서다은 2025. 2. 22.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절친했던 고(故) 설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배우 김선아(30)가 반려묘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 속 김선아는 반려묘 '고블린'을 품에 안고 활짝 웃으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설리와 김선아는 2017년작 영화 '리얼'을 찍으며 가까워졌다.

 고블린은 설리와 친했던 같은 소속사의 김희철이 임시 보호하다가 김선아에게 입양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캡처
절친했던 고(故) 설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배우 김선아(30)가 반려묘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 속 김선아는 반려묘 ‘고블린’을 품에 안고 활짝 웃으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와인 잔을 손에 든 그는 한껏 여유를 즐기는 모습.

그는 “퇴근 후 제일 행복한 시간. 시간아 멈춰!”라고 적었다.

고블린은 2019년 10월 세상을 떠난 걸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가 키우던 고양이다. 김선아는 “나보다 소중한 블린이”라며 친구가 남긴 반려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캡처
1994년생 동갑내기인 설리와 김선아는 2017년작 영화 ‘리얼’을 찍으며 가까워졌다. 고블린은 설리와 친했던 같은 소속사의 김희철이 임시 보호하다가 김선아에게 입양됐다.

한편 김선아는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데뷔해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2018), ‘앨리스’(2020), ‘마스크걸’ (2023) 등에 출연했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