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마이트 터졌다! ’ 한화, 노시환 솔로홈런·플로리얼 3점홈런 앞세워 한신 8-4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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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일본 오키나와 첫 연습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화는 2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 2군과 연습경기에서 노시환의 4회초 솔로홈런과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5회초 3점홈런 등을 엮어 8-4로 크게 이겼다.
5회말에만 추가로 한점을 더 허용한 한화는 한신을 최종 8-4로 꺾고 오키나와 첫 실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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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 2군과 연습경기에서 노시환의 4회초 솔로홈런과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5회초 3점홈런 등을 엮어 8-4로 크게 이겼다.
한화는 지난 21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오키나와 첫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자체 팀 훈련만을 진행했다. 22일 한신과의 맞대결이 오키나와 입성 후 치른 첫 실전이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좌익수)~플로리얼(중견수)~최인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안치홍(2루수)~임종찬(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로는 라이언 와이스가 출격했다.

한화의 ‘다이너마이트 화력’은 경기 후반부에도 식지 않았다. 7회초에 한점을 더 뽑은 뒤 8회초엔 김태연이 2타점 적시 2루타, 이재원이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려 3점을 더 도망갔다. 5회말에만 추가로 한점을 더 허용한 한화는 한신을 최종 8-4로 꺾고 오키나와 첫 실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플로리얼이 3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노시환이 2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김태연이 2타수 1안타 2타점, 이원석이 4타수 2안타 등으로 맹활약했다. 마운드에선 권민규(1이닝 무실점), 조동욱(1이닝 무실점), 김서현(1이닝 무실점), 김범수(1이닝 무실점)가 호투를 펼쳤다.
오키나와(일본)|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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