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사우디 갑니다" 이어 "돈 없는 맨유가 SON 노린다"...전 세계 이적설 투어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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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방출설이 제기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제기됐다.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손흥민의 몸값이 5,000만 파운드라면 토트넘은 수락해야 한다. 손흥민은 급격히 쇠퇴한 듯 보이며 토트넘에서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이번 여름에 그를 팔지 않으면 공짜로 잃을 수 있다. 손흥민에게 많은 토트넘 팬들에게 많은 애착을 갖고 있지만 그와 인연을 끊기 적절한 시기다. 사우디아라비아 관심이 이어지면 이적료는 5,000만 파운드(약 905억 원)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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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손흥민 방출설이 제기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제기됐다. 여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는 중이다.
영국 '팀 토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 여름 이적시장에서 현명한 선수 영입을 해야 할 것이다. 후벤 아모림 감독은 클럽의 이익 및 지속 가능성 규칙을 준수하지 못할 위기에 넉넉하지 못한 예산으로 클럽을 운영해야 한다. 계약 만료 선수 혹은 계약 마지막 해를 맞는 선수들을 타깃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맨유 영입 후보 명단을 내놓았다.
손흥민이 언급됐다. 손흥민은 올 시즌 2024-25시즌 중도에 1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올 시즌 종료 후 토트넘 훗스퍼와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연장 옵션이 발동돼 2025-26시즌까지 머물게 됐다. 여전히 토트넘 주장이자 에이스인데 방출설이 나오고 있다. 토트넘은 여름에 손흥민을 팔아 자금을 확보할 생각이다.
'스퍼스 웹'은 "토트넘은 손흥민과 1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새로운 장기 계약을 제시할 거란 이야기가 있었지만 재계약 협상에서 철수했다. 이제 그 판단이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손흥민과 장기 재계약을 맺으려고 했지만 연장 계약에 그쳤다. 올여름 손흥민이 떠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부를 것이다"고 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나왔다.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손흥민의 몸값이 5,000만 파운드라면 토트넘은 수락해야 한다. 손흥민은 급격히 쇠퇴한 듯 보이며 토트넘에서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이번 여름에 그를 팔지 않으면 공짜로 잃을 수 있다. 손흥민에게 많은 토트넘 팬들에게 많은 애착을 갖고 있지만 그와 인연을 끊기 적절한 시기다. 사우디아라비아 관심이 이어지면 이적료는 5,000만 파운드(약 905억 원)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영국 'TBR 풋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온 후 손흥민 재계약 여부를 생각했지만 연장 계약에 그쳤다. 새로운 대화는 이뤄지지 않았고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 토트넘은 장기적인 관점을 보고 손흥민과 추가 재계약을 주저했다. 손흥민은 이제 본래 기량을 되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으로 주전 자리를 잃을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도 손흥민을 원한다"고 언급했다.
이제 맨유 이적설까지 나왔다. 맨유는 마커스 래시포드, 안토니 등을 내보내 윙어가 없다. 임대로 보낸 이들이 돌아와도 내보낼 예정이다. 윙어 영입이 필수적인데 자금이 충분하지 않다. 손흥민 같이 이적료가 비교적 저렴하고 경험이 많고 증명된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영국 '팀 토크'는 "손흥민은 2015년 여름에 토트넘에 합류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만 126골을 기록했다. 역대 최다 득점자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맨유는 검증된 골잡이를 찾고 있다. 박지성 발자취를 따를 수 있는 손흥민 영입을 원한다"고 했다.
손흥민과 함께 마크 게히, 빅터 오시멘, 두산 블라호비치, 프란시크코 트린캉, 레온 고레츠카, 프렌키 더 용, 라얀 체르키, 테오 에르난데스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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