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탁구 아시안컵 예선 2승1패로 16강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삐약이' 신유빈(20)이 제34회 아시안컵 예선에서 2승1패를 기록, 16강에 안착했다.
신유빈은 2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여자 단식 예선 6조 3차전에서 홍콩의 주청주를 3-0(14-12, 11-5, 11-4)으로 제압했다.
신유빈은 이날 경기 승리를 통해 2승1패, 조 2위로 16강행을 확정했다.
이번 예선은 총 32명이 참가, 4명씩 8개조로 나뉘어 각 조 1,2위가 16강으로 올라가는 형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삐약이' 신유빈(20)이 제34회 아시안컵 예선에서 2승1패를 기록, 16강에 안착했다.

신유빈은 2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여자 단식 예선 6조 3차전에서 홍콩의 주청주를 3-0(14-12, 11-5, 11-4)으로 제압했다.
신유빈은 이날 경기 승리를 통해 2승1패, 조 2위로 16강행을 확정했다. 1위는 하리모토 미와다.
이번 예선은 총 32명이 참가, 4명씩 8개조로 나뉘어 각 조 1,2위가 16강으로 올라가는 형식이다.
주청주와의 1게임은 접전이었다. 경기 내 가장 큰 점수차가 3밖에 나지 않을 정도였다. 하지만 신유빈은 11분 혈투 끝에 1게임을 챙겼고 2,3게임은 신유빈의 완승이었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장우진이 신유빈과 마찬가지로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안재현과 조대성도 2승1패로 생존에 성공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모의 친구와 불륜?' 상상 초월 '이상 성욕' 남편의 충격 행각 ('영업비밀') [종합] - 스포츠한국
- 제니, 다 보이는 시스루 드레스 성숙미 폭발…찰스 멜튼과 훈훈 케미 - 스포츠한국
- '브로큰' 김진황 감독 "거친 악인들 사이 신산한 삶 사는 여인에게 아이디어 떠올려" [인터뷰] -
- '솔로지옥4' 이시안♥육준서, "현커 맞네"…커플 사진에 의혹 증폭 - 스포츠한국
- '현역가왕2' 에녹, 결승 1위→환희 꼴등…대박 반전 드라마 [종합] - 스포츠한국
- 김새론, 자택서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 경위 조사 중 - 스포츠한국
- "얼굴 퉁퉁" 허가윤, 새빨간 수영복 터질듯한 볼륨감 - 스포츠한국
- ‘전지적 독자 시점’ 안효섭X이민호, 강렬한 첫 만남 - 스포츠한국
- ‘2년 쉬고’ 새팀 구하면 되는 황의조... ‘엄중 처벌’ 맞나[초점] - 스포츠한국
- '브로큰' 하정우 "김진황 감독의 들끓는 용암 같은 에너지에 끌렸다"[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