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폐품 팔아 5백 번 초6 칭찬 “비트코인 하겠다” 요구에는(금쪽같은)[결정적장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건물주 꿈을 꾸는 학생과 엄마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2월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저축이 취미인 금쪽이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을 둔 엄마의 사연이 소개됐다. 꿈이 건물주인 아들은 용돈의 90%를 저축한다고. 뿐만 아니라 공병과 폐품을 모아 어린 나이에 500만 원이라는 돈을 모았다고 해 스튜디오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만 엄마는 "최근 건물주 꿈을 빠르게 이루기 위해. 용돈으로 비트코인을 사달라고 하는데 말려야 할 지. 망하더라도 본인의 선택이니 존중해야 할까요"라고 고민을 보냈다. 이에 홍현희는 "요새 어린 친구들이 주식도 많이 한다더라"라고 반응했다.
오은영은 "일단 절약하면서 돈을 아낀다는 건 이미 몸에 배인 것 같다. 목표도 확실한 건 나쁘지 않다. 아이의 이런 면은 칭찬해주시는 게 맡다"라고 조언하면서 "자기가 모은 돈은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는 부모와 함께 저금도 해봤다가 투자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는 "돈을 좇기만 하면 돈을 많이 모아도 안 행복하다. 돈이 없는 거 보다야 있는 게 좋겠지만 그 자체가 삶의 유일한 목표가 되선 안 된다"며 "아직 어리니까 본적인 경제 공부를, 아이 나이에 맞게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자료도 찾아보면서 아는 게 많아져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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