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다섯에 떠난 故이은주, 오늘 20주기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2. 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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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은주가 세상을 떠난지 20주기가 됐다.

고인의 생전 소속사 나무엑터스 김동식 대표는 지난 2023년 18주기를 맞아 SNS에 "어제 어머니께서 보내준 은주 사진. 우리는 이렇게 나이를 먹고 있지만, 모두 반짝 반짝하고 젊고 아름다운 이은주 모습만 기억하게 되겠지? 이젠 잊고 지내는 날이 훨씬 많지만 늘 2월이 되면 간절히 생각난다. 보고 싶다 아름다운 배우 이은주"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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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은주
배우 이은주가 세상을 떠난지 20주기가 됐다.

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스물 다섯 꽃다운 나이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1980년생인 이은주는 1997년 KBS2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다. 이후 ‘SBS 드라마 ‘카이스트’(1999~2000년), MBC 드라마 ‘불새’(2004년), 영화 ‘오! 수정’(2000년), ‘번지 점프를 하다’(2001년), ‘연애소설’(2002년), ‘하늘 정원’(2003년), ‘태극기 휘날리며’(2004년) 등에 출연했다.

고인의 생전 소속사 나무엑터스 김동식 대표는 지난 2023년 18주기를 맞아 SNS에 “어제 어머니께서 보내준 은주 사진. 우리는 이렇게 나이를 먹고 있지만, 모두 반짝 반짝하고 젊고 아름다운 이은주 모습만 기억하게 되겠지? 이젠 잊고 지내는 날이 훨씬 많지만 늘 2월이 되면 간절히 생각난다. 보고 싶다 아름다운 배우 이은주”라고 애도했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 청아공원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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