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5천만원' 최지만, KBO 리그서 계약금도 없이 첫 시즌 최저 연봉 받고 뛰어야 하나?

강해영 2025. 2. 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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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이 KBO리그 진출을 시사했다.

그는 KBO 리그를 거치지 않고 해외로 나갔기 때문에 최종 구단과의 계약이 끝난 후 2년 유예 기간 후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있다.

최지만은 2023년 메이저리그서 연봉조정 청문회 끝에 465만 달러(당시 환율로 약 60억 원)를 받았다.

최지만과 달리 KBO 리그를 거친 뒤 미국에 갔다가 돌아온 스타급 선수들에 대한 대우는 대부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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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최지만이 KBO리그 진출을 시사했다.

그는 KBO 리그를 거치지 않고 해외로 나갔기 때문에 최종 구단과의 계약이 끝난 후 2년 유예 기간 후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최치만이 받게 될 연봉은 얼마나 될까?

계약금은 받지 못하고 첫 시즌은 최저 연봉 5천만원(2025 기준)만 받고 뛰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KBO리그를 거치지 않고 들어온 추신수는 해외파 특별 드래프트 케이스로 제외다.

최지만은 2023년 메이저리그서 연봉조정 청문회 끝에 465만 달러(당시 환율로 약 60억 원)를 받았다.

최지만은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동안 1224만 달러를 급여로 챙겼다.

최지만과 달리 KBO 리그를 거친 뒤 미국에 갔다가 돌아온 스타급 선수들에 대한 대우는 대부분 좋았다.

류현진은 한화 이글스와 8년 170억 원에 계약했다. 1년 뛰고 돌아온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와 4년 150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하고 돌아온 윤석민도 KIA 타이거즈와 4년 90억 원에 계약했다.

김광현은 2년 뛰고 돌아와 4년 최대 151억 원에 계약했고 황재균은 4년 88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고우석이 돌아오면 200억 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루머도 나돌고 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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