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둔화 공포' 美 3대지수 급락‥다우 1.7%↓, 올들어 최대폭

이기주 kijulee@mbc.co.kr 2025. 2. 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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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경기 둔화와 고착화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투자자 우려 속에 급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어제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48.63포인트, 1.69% 내린 43,428.0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큰 낙폭입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4.39포인트 1.71% 내린 6,013.1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38.36포인트 2.20% 내린 19,524.01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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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미국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경기 둔화와 고착화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투자자 우려 속에 급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어제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48.63포인트, 1.69% 내린 43,428.0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큰 낙폭입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4.39포인트 1.71% 내린 6,013.1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38.36포인트 2.20% 내린 19,524.01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기주 기자(kiju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689226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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