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9년만 방송 출연 심경 “체계 질서 스스로 무너져”(더 시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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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이 자유와 규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한, 백예린은 미공개 곡 'Rules'를 들려주겠다며 "사람마다 자유의 정의가 다르겠지만, 제가 자유를 만끽한 지가 오래됐다. 자유를 만끽하다 보니 점점 체계나 질서가 스스로 안에서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이영지는 "규칙이 있는 게 오히려 더 자유롭다고 느낄 때가 많다"고 공감했고, 백예린은 "사람들 옆에서 규칙에 맞춰서 살아가는 게 건강한 것"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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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백예린이 자유와 규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월 21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백예린이 함께하는 밴드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가 출연했다.
이날 백예린은 "9년 만의 방송에서의 무대"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백예린은 미공개 곡 'Rules'를 들려주겠다며 "사람마다 자유의 정의가 다르겠지만, 제가 자유를 만끽한 지가 오래됐다. 자유를 만끽하다 보니 점점 체계나 질서가 스스로 안에서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지금 자유로운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어느 정도의 규칙을 내게 달라고 말하는 노래"라고 곡을 소개했다.
그러자 이영지는 "규칙이 있는 게 오히려 더 자유롭다고 느낄 때가 많다"고 공감했고, 백예린은 "사람들 옆에서 규칙에 맞춰서 살아가는 게 건강한 것"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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