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범규 “연준, 나를 X한심하다는 듯 깔봐” 억울함 호소(집대성)[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2. 22. 05: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연준에게 서운했던 점을 폭로했다.

대성은 연준, 범규, 태현에게 각자 팬서비스 방법에 대해 물었다.

연준이 범규의 애교를 잘 못 견딘다는 말에 범규는 "그런 영상이 있다. 팬분이 연준이 형이랑 저한테 같이 애교를 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제가 엉덩이를 흔들었다. 근데 연준이 형이 옆에서 질색했다. (팬을 못 보고) 나를 X한심하다는 듯이 깔보고 지나가는 거다"라고 폭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연준에게 서운했던 점을 폭로했다.

2월 21일 ‘집대성’ 채널에는 ‘텐션 미chill TXT. 웃음 수위 MAX’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연준, 범규, 태현에게 각자 팬서비스 방법에 대해 물었다. 태현은 “넓은 공연장일수록 팬들이 더 작게 보이지 않나. 저는 한 명 한 명 찾는 걸 좋아한다.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려고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범규는 “저는 (콘서트) 끝나고 인사하러 저희끼리 돌아다니지 않나. 카메라 감독님이 저를 잡아 주시면 거기서 바로 애교 15종 세트를 한다. 아껴놨던 모든 애교를 다 쓰고 간다”라고 말한 뒤 거침없는 애교를 보여줬고, 이에 대성은 질색하면서도 “진짜 엄청나다”라고 감탄했다. 반면 연준은 “기분이 너무 안 좋다”라고 말했다.

연준이 범규의 애교를 잘 못 견딘다는 말에 범규는 “그런 영상이 있다. 팬분이 연준이 형이랑 저한테 같이 애교를 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제가 엉덩이를 흔들었다. 근데 연준이 형이 옆에서 질색했다. (팬을 못 보고) 나를 X한심하다는 듯이 깔보고 지나가는 거다”라고 폭로했다.

폭소한 연준은 “미안하다. 속사정까지는 알지 못했다”라고 뒤늦게 사과했다. 대성이 “그때 솔직히 어떤 기분이었나”라고 묻자, 연준은 “더러웠다. 엉덩이가 막 전화 온 것 마냥. 무음 모드하고 싶은데 계속 흔들어 재끼니까”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