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깜짝 놀랐지?' LAD 사사키 깜짝 결혼 발표 "새로운 시작 기대와 걱정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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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에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하는 사사키 로키(24)가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메이저리그 수많은 구단들의 관심 속에서 사사키가 최종 행선지로 택한 곳은 월드시리즈 우승팀 다저스였다.
25세 미만의 국제 아마추어 FA 신분인 사사키는 계약금 650만 달러의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고 다저 블루 유니폼을 입었다.
스프링캠프에서 수십명의 취재진을 몰고다니는 사사키는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더 많은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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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LA 다저스에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하는 사사키 로키(24)가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사사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얼마 전 일반 여성분과 입적(호적에 올리는 일)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새로운 시작이라 기대와 걱정이 가득하다. 부부가 힘을 합쳐 열심히 노력하겠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발표했다.

2001년생인 사사키는 고교 시절 이미 163km/h의 광속구를 던져 '레이와의 괴물'로 불리며 일본 최고의 재능으로 주목받았다. 2019년 드래프트 1순위로 지바 롯데 마린스에 입단한 그는 2024시즌까지 일본 프로야구(NPB) 통산 64경기 29승 15패 평균자책점 2.10의 성적을 기록하고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 도전에 나섰다.
메이저리그 수많은 구단들의 관심 속에서 사사키가 최종 행선지로 택한 곳은 월드시리즈 우승팀 다저스였다. 25세 미만의 국제 아마추어 FA 신분인 사사키는 계약금 650만 달러의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고 다저 블루 유니폼을 입었다.

우주방위대 다저스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사키는 지난 20일 첫 라이브 피칭에서 최고 153km/h 패스트볼을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스프링캠프에서 수십명의 취재진을 몰고다니는 사사키는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더 많은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사사키 로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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