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키 절친 카니 앞 태도 돌변…코쿤 "소름 돋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주승이 안무가 카니와의 만남에 당황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사를 앞둔 키의 일상이 담겼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주승이 안무가 카니와의 만남에 당황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사를 앞둔 키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키는 이사를 앞두고 짐을 정리하며 최근 이사한 절친 카니와 '맨손 이사 전문가' 이주승을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드라마 매니아 카니는 "'식샤를 합시다2'에서 봤다, 나쁜 남자였다"라고 이주승을 반갑게 맞이하기도.
예상하지 못한 카니와의 만남에 당황한 이주승은 카니의 기세에 눌리지 않으려는 듯 평소와 다른 말투, 목소리, 행동들로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코드 쿤스트, 기안84, 박나래 등은 "소름 돋아 못 보겠다", "자아가 바뀌었다, 원래 안 저러는데", "너무 낯설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
- 신부 임신 잘 되게…몽둥이로 마구 때리는 중국 민속 풍습, 남편은 '팔짱'
- "남편, 10살 연하와 반년간 외도…들통나자 '내가 총각이라 속였다' 벌벌"
-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
- 옆 환자 죽이고 '하이 파이브'…"병원서 나가고 싶어서"[CCTV 영상]
- 결혼 13주년 日 여행도 함께…'이혼' 개코·김수미, "행복했다" SNS 주목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인정 후 최초 동반 등장
- '17세 남고생과 불륜' 전직 여교사…변호사 남편은 그를 끝까지 지켰다
- "이혼해도 명절 때 오라는 시댁…한 달 후 애 돌잔치도 같이" 이해되나요?
-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