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친구 안무가 카니, 건강 검진 결과 말하며 "나 똥똥X" '폭소' ('나혼산')

김현희 기자 2025. 2. 2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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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카니가 키의 집을 방문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샤이니 키의 친구 안무가 카니가 키의 집을 찾았다.

키는 "이삿짐 정리하면서 필요한 것 있으면 나눔해 주려고 불렀다"고 밝혔다.

카니는 키의 반려견 꼼데, 가르송과 반갑게 인사했고, 이후 이삿짐으로 인해 엉망이 된 키의 주방을 보고 기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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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혼산'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안무가 카니가 키의 집을 방문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샤이니 키의 친구 안무가 카니가 키의 집을 찾았다.

키는 "이삿짐 정리하면서 필요한 것 있으면 나눔해 주려고 불렀다"고 밝혔다.

카니는 키의 반려견 꼼데, 가르송과 반갑게 인사했고, 이후 이삿짐으로 인해 엉망이 된 키의 주방을 보고 기겁했다.

사진=MBC '나혼산'

이어 냉장고 안에 있는 음식과 수많은 양념통을 보고는 "정말 막시멀리스트에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키의 집에서 가져갈 물건들을 고르며 즐거워했다. 그러면서 카니는 최근 검사한 건강검진 결과에 대해 전했다. 그는 "병원에서 하체는 정상이라고 했는데 상체는 약간 비만이라 더라"라며 "나 똥똥X"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케 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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