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연준 골반vs범규 엉덩이? 태현 “더럽기는 매한가지”(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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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범규가 서로의 팬서비스에 질색했다.
2월 21일 '집대성' 채널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범규, 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그러면서도 연준은 "약간 팬 분들이 골반 튕기는 걸 좋아하셔서"라고 자신의 팬 서비스 방법을 공개했다.
연준의 골반 튕기기에 범규는 바로 시선을 돌렸고, 태현은 "멤버 입장에서 더럽긴 매한가지다"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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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범규가 서로의 팬서비스에 질색했다.
2월 21일 ‘집대성’ 채널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범규, 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세 사람에게 팬서비스 방법을 물었다. 태현은 “넓은 공연장일수록 팬들이 더 작게 보이지 않나. 저는 한 명 한 명 찾는 걸 좋아한다.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려고 노력한다”라고 말했고, 범규는 “저는 (콘서트) 끝나고 인사하러 저희끼리 돌아다니지 않나. 카메라 감독님이 저를 잡아 주시면 거기서 바로 애교 15종 세트를 한다. 아껴놨던 모든 애교를 다 쓰고 간다”라고 설명했다.
즉석에서 보여준 범규의 거침없는 애교에 대성은 질겁하면서도 “진짜 엄청나다”라고 칭찬했다. 반면 연준은 “기분이 너무 안 좋다”라며 “더러웠다. 엉덩이가 막 전화 온 것 마냥. 무음 모드하고 싶은데 계속 흔들어 재끼니까”라고 반응했다.
그러면서도 연준은 “약간 팬 분들이 골반 튕기는 걸 좋아하셔서”라고 자신의 팬 서비스 방법을 공개했다. 연준의 골반 튕기기에 범규는 바로 시선을 돌렸고, 태현은 “멤버 입장에서 더럽긴 매한가지다”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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