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JZ) 민지, 올리비아 핫세 닮은꼴…옆태가 예술이네

박로사 기자 2025. 2. 2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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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NJZ) 민지/NJZ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뉴진스(NJZ) 민지가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민지는 지난 20일 NJZ 공식 인스타그램에 "당신은 앞없민? 앞있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니트 카디건을 입고 거울 앞에 서있는 민지의 모습이 담겼다. 민지는 작은 얼굴에 큰 눈, 오뚝한 코 등 올리비아 핫세를 똑 닮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이후 공식 석상에서 뉴진스라는 팀명을 쓰지 않고 있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상태다.

이들은 내달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ComplexCon)의 부대 행사인 '컴플렉스 라이브’(Complex Live)에 출연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19일 멤버들의 부모들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홍콩 공연 무산을 종용했다고 주장했으나,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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