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휴젤 출신' 손지훈 대표이사 선임

김기송 기자 2025. 2. 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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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산업 특화 경영 능력 인정
파마리서치는 손지훈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손 대표는 다음 달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을 이끌게 됩니다.

손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수료했습니다.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 본사에서 경력을 시작해 동아제약 글로벌사업부 전무, 박스터코리아 대표, 동화약품 대표, 휴젤 대표 등을 역임했습니다.

특히 휴젤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미국, 유럽,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품 허가를 획득했다고 파마리서치는 전했습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주요 해외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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