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타타대우-에이엠특장, 전기 청소차 공동 개발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2025. 2. 21. 2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타타대우-에이엠특장, 전기 청소차 공동 개발

타타대우모빌리티와 에이엠특장이 준중형 전기 청소차 기술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준중형 전기 트럭 '기쎈'을 기반으로 준중형 전기 청소차 개발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한다.

김방신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될 준중형 전기 청소차는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도심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며 "친환경 기술과 혁신을 결합해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타타대우모빌리티와 에이엠특장이 준중형 전기 청소차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번 업무협약은 친환경 청소차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업무협약식은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에이엠특장 본사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방신 타타대우모빌리티 대표이사, 김정우 타타대우판매 대표, 윤홍식 에이엠특장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준중형 전기 트럭 ‘기쎈’을 기반으로 준중형 전기 청소차 개발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한다. 기쎈은 특장과 차량 동력을 일원화할 수 있는 전기 특장차의 장점을 바탕으로, 공공 분야의 친환경 차량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 청소차가 개발되면 전국 수요 기관을 대상으로 실증시험 및 순회 전시를 통해 소개하고, 조달청의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도 등재할 계획이다.

김방신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될 준중형 전기 청소차는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도심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며 “친환경 기술과 혁신을 결합해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