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연준·범규·태현, 데뷔 6년만 첫 장기 휴가 “숙소 지킴이→친구와 日 여행”(집대성)

이하나 2025. 2. 2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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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범규, 태현이 첫 장기 휴가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범규, 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휴가 후 첫 스케줄이라고 밝힌 연준은 "저희가 좀 어색하다"라고 말했다.

범규가 "숙소에 있었다"라고 말하자, 태현은 "반대로 저는 여행을 막 다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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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범규, 태현이 첫 장기 휴가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2월 21일 ‘집대성’ 채널에는 ‘텐션 미chill TXT. 웃음 수위 MAX’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범규, 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대성은 연준이 태양과 ‘슝’ 챌린지 함께한 것을 언급하며 “오면서 열심히 찾아봤다”라고 말했다. 범규가 “2배속으로 보셨나”라고 묻자, 대성은 “0.25배속으로. 길게 보고 싶어서”라고 답했지만, 범규는 “거짓말이다”라고 지적했다.

대성이 근황을 묻자 태현은 “오늘 막 복귀했다. 계속 쉬다가”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데뷔 6년 만에 첫 장기 휴가를 받아 한 달 휴식을 취했다. 휴가 후 첫 스케줄이라고 밝힌 연준은 “저희가 좀 어색하다”라고 말했다.

대성이 “어쩐지 밑에서 대기하는데 세 명이서 대화를 하나도 안 하더라”고 모함하자, 태현은 “약간 지금 다 데면데면하다”라고 거들었다.

세 사람은 각자 휴가를 어떻게 보냈는지 공개했다. 범규가 “숙소에 있었다”라고 말하자, 태현은 “반대로 저는 여행을 막 다녔다”라고 말했다. 범규는 “계속 연락할 때마다 나라가 바뀌더라”고 전했고, 태현은 “어제까지만 해도 저는 세부에 있었다”라고 답했다.

연준은 “후쿠오카도 가보고. 친구들이랑 처음 갔다. 한 10년 만에. 너무 좋더라. 국내에서 여수, 강릉도 가 봤다”라고 여행을 즐겼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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