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식당 한복판서 옷 벗으려 하자…엄마 '망연자실' ('금쪽')

이유민 기자 2025. 2. 2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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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감각적 예민함으로 인해 옷 입기를 거부하는 초등학교 3학년 예비생의 사연이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에서는 '옷을 입을 수 없어서 이불 속에 숨어 사는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감각 체계가 일반적인 수준보다 예민하지만, 단순한 감각 과민 반응만이 원인은 아닐 수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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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 스틸.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감각적 예민함으로 인해 옷 입기를 거부하는 초등학교 3학년 예비생의 사연이 공개된다. 오은영 박사는 단순한 감각 과민 반응 이상의 원인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하며,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에서는 '옷을 입을 수 없어서 이불 속에 숨어 사는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감각적 예민함으로 인해 옷을 입지 못하는 금쪽이의 사연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출처=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 스틸.

이날 방송에는 초등학교 3학년을 앞둔 늦둥이 딸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부모는 금쪽이가 갑갑함을 호소하며 속옷을 포함한 모든 옷 입기를 거부해 걱정이 크다고 토로한다. 금쪽이가 옷을 입기 어려워하는 원인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출처=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 스틸.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긴 머리카락이 엉켜 불편해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가 머리를 감길 것을 권하자 금쪽이는 강하게 거부하며 괴성을 지른다. 그러나 엄마의 끈질긴 설득 끝에 마지못해 씻으러 가고, 힘겹게 샤워를 마친 후 긴 머리를 말리지 않은 채 침대에 눕는다. 이어 엄마가 옷을 입히려 하자, 금쪽이는 익숙한 옷임에도 불편함을 느끼며 벗어 던진다. 또한, 옷에서 냄새가 난다며 더욱 격렬하게 거부하는 모습을 보인다.

사진 출처=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 스틸.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감각 체계가 일반적인 수준보다 예민하지만, 단순한 감각 과민 반응만이 원인은 아닐 수 있다고 분석한다. 과연 금쪽이가 옷을 거부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이며, 이를 해결할 방법은 있을까?

금쪽이가 오 박사의 솔루션을 통해 어떻게 변화할지, 오늘(21일) 오후 8시 10분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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