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옴 랩, '대장암 진단 키트 개발' 부문 'K-R&D' 대상 수상

김태윤 기자 2025. 2. 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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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양현 바이옴 랩 대표(사진 오른쪽)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기반 대장암 진단 키트 개발' 부문 'K-R&D대상'을 받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바이옴랩은 마이크로바이옴과 AI(인공지능) 기술을 융합, 생물학적 노화 진단 및 맞춤형 건강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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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2025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주양현 바이옴 랩 대표(사진 오른쪽)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기반 대장암 진단 키트 개발' 부문 'K-R&D대상'을 받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바이옴랩은 마이크로바이옴과 AI(인공지능) 기술을 융합, 생물학적 노화 진단 및 맞춤형 건강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다. 기존 전장 유전체 시퀀싱(WGS) 방식보다 90%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면서 빠르고 정확한 건강 진단이 가능한 분석 기술을 도입했다. 또 AI 기반 노화 예측 모델로 개인맞춤형 건강 가이드를 제공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oon8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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