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크 플랫폼' 빅크, 2년 연속 'K-스타트업'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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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빅크 대표(사진 오른쪽)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상으로 '엔터테크 플랫폼' 부문 'K-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빅크 측은 "전 세계에서 열리는 K팝 공연부터 쇼케이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수익화와 팬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현재는 한국뿐 아니라 미·일·유럽·아시아 등 220여 개국 해외 유저가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글로벌 엔터테크 스타트업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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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빅크 대표(사진 오른쪽)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상으로 '엔터테크 플랫폼' 부문 'K-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빅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로 주목받는 회사다. 엔터 업계 최초로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 티켓팅, 커머스 등 글로벌 공연의 필수 BM(비즈니스모델)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고 있다.
빅크 측은 "전 세계에서 열리는 K팝 공연부터 쇼케이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수익화와 팬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현재는 한국뿐 아니라 미·일·유럽·아시아 등 220여 개국 해외 유저가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글로벌 엔터테크 스타트업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설립 3년 만에 1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강진석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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