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도 주7일 배송…'주말 당일배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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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커머스 회사 11번가가 22일부터 '주말 당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
11번가 '슈팅배송' 상품을 토요일이나 일요일 오전 11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 바로 받아볼 수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번에 주말 당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주 7일 배송 시스템을 완비했다"고 말했다.
박현수 11번가 최고사업책임자(CBO)는 "한진택배와 물류·배송에서 협업해 익일배송에 이어 주말 당일배송 서비스도 도입했다"며 "앞으로 당일배송 서비스를 평일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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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커머스 회사 11번가가 22일부터 ‘주말 당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
11번가 ‘슈팅배송’ 상품을 토요일이나 일요일 오전 11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일요일 오전 11시 이후에 주문하면 다음 날 배송해준다. 11번가의 직매입 상품은 물론이고 11번가 풀필먼트(통합물류) 서비스를 이용하는 ‘슈팅셀러’ 상품도 해당한다. 서비스 권역은 서울과 경기·인천 등 수도권이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번에 주말 당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주 7일 배송 시스템을 완비했다”고 말했다. 박현수 11번가 최고사업책임자(CBO)는 “한진택배와 물류·배송에서 협업해 익일배송에 이어 주말 당일배송 서비스도 도입했다”며 “앞으로 당일배송 서비스를 평일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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