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황태자’ 김용빈, ‘미스터트롯3’ 우승 유력...온투 6연속 1위 ‘압도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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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황태자' 김용빈이 TV조선 '미스터트롯3' 온라인 응원 투표에서 6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단독 선두를 달리며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미스터트롯3' 9회에서는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 결과 김용빈이 압도적인 지지율로 정상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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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황태자’ 김용빈이 TV조선 ‘미스터트롯3’ 온라인 응원 투표에서 6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단독 선두를 달리며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미스터트롯3’ 9회에서는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 결과 김용빈이 압도적인 지지율로 정상을 유지했다. 이는 그가 경쟁자들과의 격차를 확실히 벌리며 결승 진출을 앞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김용빈의 인기는 방송 전부터 다양한 지표에서 확인됐다. 공식 팬카페 ‘사랑빈’ 회원 수는 지난 12월 17일 1,472명에서 방송 시작 후 12월 25일 2,142명으로 급증했고, 2월 20일 기준 7,508명을 기록하며 약 두 달 만에 6,000명 이상의 신규 팬을 유치했다. 이는 프로그램 내에서의 그의 영향력과 팬덤 확장 속도를 입증하는 대목이다.

SNS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 중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3만 3,400여 명으로 경쟁자들을 압도하며, 이는 단순한 외모가 아닌 중저음의 깊은 목소리와 곡 해석력, 감성적인 무대 매너가 결합된 결과로 해석된다. 준결승 1라운드에서는 故 현철의 명곡 ‘봉선화 연정’을 열창하며 섬세한 표현력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손빈아, 최재명 등 다른 참가자들도 팬카페와 SNS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종합적인 인지도와 지지도에서는 김용빈이 한발 앞서는 모습이다.
한편, 김용빈의 결승 진출 여부에 트롯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그의 우승을 향한 행보가 계속 될지 오는 2월 27일 오후 10시 ‘미스터트롯3’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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