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재무 전문가' 정도진 중앙대 교수 사외이사 내정
조민정 2025. 2. 21.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가 재무·회계 전문가인 정도진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내정했다.
LG는 21일 공시를 통해 내달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6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고 18일 공시했다.
LG는 권봉석 ㈜LG 부회장과 하범종 LG 경영지원부문장 사장을 각각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LG는 정도진 교수를 신규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봉석·하범종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 상정
정도진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 교수.(사진=중앙대)
[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LG가 재무·회계 전문가인 정도진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내정했다.

LG는 21일 공시를 통해 내달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6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주총에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자기주식 소각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등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LG는 권봉석 ㈜LG 부회장과 하범종 LG 경영지원부문장 사장을 각각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LG는 정도진 교수를 신규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한국회계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정 교수는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국가회계재정통계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네이버 사외이사로도 재직 중이다.
조민정 (jjung@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지아 '조부 친일 행적 알고 싶다' 찾아와...연좌제 없어져야"
- “졸업식이지만 부모님은 안 부를래요”…‘래커칠’ 남은 동덕여대
- 유튜브로 모녀 죽게 한 '뻑가' 신상 털렸다..."30대 박모씨"
- 시신으로 돌아온 일가족…그마저 '엄마'는 '가짜'였다
- "농가 돕겠다"던 백종원…자사 밀키트에 '브라질산 닭'
- 윤측 "공수처, 중앙지법 압수수색 영장 기각 사실 숨겨"
- 6개월 만에 홀쭉...방시혁 다이어트에 '눈길'
- IMF 때 모은 금 225t, 현재 가치 얼마일까
- 2월 금리 인하, 5월에 또…연말 최종금리 전망은[금통위폴]②
- "첫눈에 불꽃 튀어"...'블랙아웃' 10대와 모텔 간 男 대반전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