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사 예피모바-미샤 미트로파노프,'두 사람이 그리는 선율' [사진]
박준형 2025. 2. 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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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ISU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가 21일 오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진행됐다.
4대륙선수권대회는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유럽을 제외한 4개 대륙 선수가 출전하는 메이저 대회로 4대륙선수권대회가 우리나라에 열리는 것은 지난 2020년 대회 이후 5년 만이다.
페어 프리스케이팅 알리사 예피모바-미샤 미트로파노프(미국)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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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2025 ISU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가 21일 오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진행됐다.
4대륙선수권대회는 아시아,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유럽을 제외한 4개 대륙 선수가 출전하는 메이저 대회로 4대륙선수권대회가 우리나라에 열리는 것은 지난 2020년 대회 이후 5년 만이다.
페어 프리스케이팅 알리사 예피모바-미샤 미트로파노프(미국)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02.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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