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저리 당당한지…홍상수, 기자회견서 김민희 언급 “내 매니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참석 중인 홍상수 감독이 연인 김민희를 언급했다.
대신 홍상수 감독은 간담회를 통해 김민희를 직접 언급했다.
홍상수 감독은 영화 작업 진행에 대한 질문에 "동료들이 있다. '프로덕션 매니저'인 김민희 등 3명이고, 붐 마이크 기사까지 4명이 작업한다. 촬영 기간은 3주에 실 촬영일은 7~8일"이라고 설명했다.
불륜 커플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올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논란이 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참석 중인 홍상수 감독이 연인 김민희를 언급했다.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김민희가 제작 실장으로 참여한 이번 영화는 30대 시인 동화가 그의 연인 준희에 집에 우연히 방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 홍상수 감독 전작들에 다수 출연해 온 하성국, 권해효, 조윤희 등이 주연을 맡았다.
이날 시사회는 홍상수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출산이 임박한 김민희는 불참했다. 대신 홍상수 감독은 간담회를 통해 김민희를 직접 언급했다.
홍상수 감독은 영화 작업 진행에 대한 질문에 “동료들이 있다. ‘프로덕션 매니저’인 김민희 등 3명이고, 붐 마이크 기사까지 4명이 작업한다. 촬영 기간은 3주에 실 촬영일은 7~8일”이라고 설명했다.
불륜 커플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올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논란이 일었다. 지난 19일에는 만삭의 몸으로 독일로 출국하는 김민희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번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황금곰상’ 수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22년 영화 ‘소설가의 영화’로 수상 당시 김민희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김새론 사생활 폭로 논란’ 유튜버, “매니저와 복귀 도운 것” 반박
- 박항서 감독 전격발탁, 축구장 아닌 베트남시장 개척?
- ‘만삭 D라인’ 김민희, 홍상수 감독과 독일行 포착
- ‘친일파 350억 땅’ 상속 분쟁 논란 이지아, “국가에 환수 돼야...”
- ‘절친’ 김새론 잃은 악뮤 이수현, 충격에 온유 콘서트 불참
- 입 털어서 모녀 죽게 한 뻑가, 드디어 신상 털렸다
- 광희, 28억에 한남동 오피스텔 매수…대출만 22억 ‘영끌’
- “웃음 가득 부부 될게요” 개그맨 김준호-김지민, ‘7월 결혼’ 발표
- “치료가 필요한 듯” 박봄,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무엇을 위한 ‘셀프 열애설’인가?
- 아내 떠나보낸 구준엽, 무기한 활동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