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우주의 눈으로 바라 본 ‘안드로메다은하’
이병철 기자 2025. 2. 21. 15: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드로메다은하를 촬영한 허블 우주망원경 사진으로 만든 가장 큰 파노라마 이미지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2010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600장의 안드로메다은하 사진을 촬영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안드로메다은하의 거대한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천문학계에서는 허블 우주망원경의 사진을 통해 나선은하의 구조와 진화에 대한 비밀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드로메다은하를 촬영한 허블 우주망원경 사진으로 만든 가장 큰 파노라마 이미지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2010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600장의 안드로메다은하 사진을 촬영했다. 안드로메다은하는 지구로부터 약 250만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져 있으며, 우리은하 인근에서 가장 큰 은하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안드로메다은하의 거대한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천문학계에서는 허블 우주망원경의 사진을 통해 나선은하의 구조와 진화에 대한 비밀을 풀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BS노조“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어”…월드컵 중계권 협상 진통
- 매출 451년치 당겨온 몸값?…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韓 로봇주의 황당한 밸류에이션
- “값싼 드론이 전쟁 판도 바꿔…韓, ‘소버린 방산 드론’ 전략 필요”
- “2000만원 줄 테니 나가주세요”… 다주택자, 이사비에 위로금 얹어 설득
- “李 정부서 어떻게 이런 일이”… ‘대형마트 새벽 배송’ 반대 나선 與의원들
- [단독]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홀로 출산..“이성적 판단 못해, 子에 최선 다할 것” [인터
- [가봤어요] 태아 건강 삼성 AI 초음파로 확인하고…노인 환자 대소변 자동 처리
- “네 가족 이름 안다”… 모사드 협박 전화에 흔들리는 이란 안보
- [비즈톡톡] 젠슨 황, GTC 2026서 ‘공개 구애’ 속내는… 삼성·SK 묶고 TSMC 견제
- [동네톡톡] “경기도만 1만건”… 대통령 불호령에 지자체 계곡 단속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