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모티브링크, 상장 이틀째 강세…장중 한 때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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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동차 전력변환 부품 기업 모티브링크가 상장 후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모티브링크는 이날 오후 2시 24분 2만285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모티브링크는 공모가 6000원보다 193.50% 오른 1만761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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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동차 전력변환 부품 기업 모티브링크가 상장 후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후 3시8분 전 거래일 대비 4140원(23.51%) 오른 2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티브링크는 이날 오후 2시 24분 2만285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모티브링크는 공모가 6000원보다 193.50% 오른 1만7610원에 마감했다. 모티브링크는 상장 전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07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667.23대 1이었다. 증거금은 3조7770억원이 모였다.
박준형 SK증권 연구원은 "모티브링크는 품질 및 안정성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현대모비스·현대케피코·현대트랜시스 등 다양한 고객사와 국내 최대 양산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고, 현대차·기아에서의 점유율은 80% 수준이다"며 "20년 이상 소요되는 전동화 부품 개발 양산 프로세스로 인한 락인 효과로 강력한 진입 장벽을 구축하고 있다"고 했다.
배한님 기자 bhn2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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