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 현대차-GM 협력 수혜 기대감에 19% 급등[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차(005380)가 GM(제너럴모터스)과 협력을 통해 미국의 관세리스크에 대응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품사인 에스엘(005850)이 급등했다.
김귀연 대신증권(003540) 연구원은 "공급 체인을 활용한 규모의 경제 및 현지 생산 비중 확대가 용이하다"며 " 특히 GM은 미국 생산 규모 및 한국GM을 통한 미국 수입량 또한 상당해 글로벌 공급망 활용이 용이할 것"이라며 에스엘을 수혜주로 꼽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현대차(005380)가 GM(제너럴모터스)과 협력을 통해 미국의 관세리스크에 대응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품사인 에스엘(005850)이 급등했다.
21일 오후 2시30분 기준 에스엘은 전일 대비 5850원(19.93%) 오른 3만 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오르는 중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9월 GM과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 이후 5개월이 지나면서 관련 전략 발표와 양사 협력을 통해 미국 관세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 영향이다. 에스엘은 현대차와 GM 모두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김귀연 대신증권(003540) 연구원은 "공급 체인을 활용한 규모의 경제 및 현지 생산 비중 확대가 용이하다"며 " 특히 GM은 미국 생산 규모 및 한국GM을 통한 미국 수입량 또한 상당해 글로벌 공급망 활용이 용이할 것"이라며 에스엘을 수혜주로 꼽았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심권호, 간암이었다…"알려지는 것 싫고 두려워" 충격 고백
- "처가 10만원, 시댁 30만원"…아내 속이고 봉투에서 돈 빼내 차별한 남편
- 류시원 아내 "7살 연상 CEO와 결혼 땐 100억 받는다며 수수료 10억 달라고"
- 15살 연하와 바람난 남편…"부동산 절반 주면 이혼" 말했더니 거절, 왜?
- 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
- 서양 쩍벌남들 틈새 오므려 앉은 정해인…"패션쇼서 인종차별, 노골적 패싱"[영상]
- 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뭐하러와" 밀어내며 문전박대
- 김지연 측 "정철원 가정폭력에 큰 고통…외도 의심 정황도 제보받아"
- "친부모 찾아달라"…흑인 아기 출산한 백인 부부, '누가 봐도 아내 불륜?'
- '발기부전 처방'전현무 "벌떡주 들이켜겠다" 자폭…여경래 "소문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