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AI 스타트업에 290억 원 공동투자 펀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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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이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에 공동투자하기 위해 펀드를 조성한다.
2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신한벤처투자와 모태펀드 운영사인 한국벤처투자, 일본의 글로벌 브레인 등 3개 투자 기관이 이날 일본에서 글로벌 펀드 결성 MOU를 맺었다.
투자는 인공지능과 IT 등 첨단 분야 한일 양국 스타트업에 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한일 벤처펀드는 한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뿐만 아니라 양국의 벤처투자 생태계 간의 교류와 협력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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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이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에 공동투자하기 위해 펀드를 조성한다.
2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신한벤처투자와 모태펀드 운영사인 한국벤처투자, 일본의 글로벌 브레인 등 3개 투자 기관이 이날 일본에서 글로벌 펀드 결성 MOU를 맺었다.
한일 양국 공동펀드 규모는 290억원으로, 이 가운데 한국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는 모태펀드는 4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펀드 운영은 신한벤처투자와 글로벌 브레인이 함께 맡는다.
투자는 인공지능과 IT 등 첨단 분야 한일 양국 스타트업에 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한일 벤처펀드는 한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뿐만 아니라 양국의 벤처투자 생태계 간의 교류와 협력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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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기범 기자 hop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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