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을 국내 대표 '사계절 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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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동해안을 '사계절 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육성한다.
강원도는 21일 '2025 동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강원도 김성림 관광국장은 "동해안을 사계절 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동해안권의 사계절 관광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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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개통과 연계한 계절별 투어패스 운영

강원도가 동해안을 '사계절 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육성한다.
강원도는 21일 '2025 동해안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해양레저관광진흥법에 맞춰 종합적인 해양레저관광 정책을 마련하고, 차별화된 해양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동해안을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동해안의 해양레저스포츠 기반을 강화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계절 해양관광을 확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동해선 개통으로 교통 접근성이 개선됨에 따라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관광객들에게 연중 동해안을 방문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의 핵심 추진 과제는 해양치유 관광, 사계절 해양레저스포츠, 해수욕장 테마 개발, 철도 연계 관광, 해양관광 국제화 등이다.
청정 해양환경과 연계한 해양치유 관광을 본격화하기 위해 강원 '바다 해양치유 힐링여행' 등 특화 프로그램 운영하고, 요트 체험 관광상품과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사계절 해양레저스포츠 관광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전용 해변, 반려동물 해변, 야간 해변축제 등 신규 콘텐츠 개발로 해수욕장 테마를 다양화하고, 동해선 철도와 연계한 계절별 투어패스(벚꽃투어, 해변투어, 단풍투어, 일출투어)도 운영하기로 했다.
동해안 6개 시·군별 맞춤형 해양레저관광도 추진한다. 강릉은 문화와 스포츠를 결합한 해양문화 거점(펫가족 힐링페스티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으로, 속초는 해양축제 거점(속초 썸머페스티벌, 버스킹 여행, 야간 미디어아트)으로 차별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삼척은 해양치유·웰니스 관광, 동해는 해양스포츠 중심지, 양양은 서핑 중심 해양레저 거점, 고성은 해양치유 및 캠핑 거점으로 조성한다.
강원도 김성림 관광국장은 "동해안을 사계절 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동해안권의 사계절 관광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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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CBS 전영래 기자 jgamj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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