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내달 주총서 진은숙 부사장 첫 여성 사내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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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에서 첫 여성 사내이사가 나올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다음 달 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진은숙 현대차 ICT 담당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할 예정이라고 19일 공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주총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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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에서 첫 여성 사내이사가 나올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다음 달 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진은숙 현대차 ICT 담당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할 예정이라고 19일 공시했다.
진 부사장은 NHN 총괄이사 출신으로, 2021년 현대차 ICT본부장으로 합류했다. 지난해 5월부터는 ICT 담당을 맡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주총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할 예정이다. 그룹 총괄을 맡은 장재훈 부회장은 사내이사에서 물러난다.
사외이사도 7명 중 3명이 바뀐다.
현대차는 김수이 전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 글로벌 사모투자 대표, 도진명 전 퀄컴 아시아 부회장, 벤자민 탄 전 싱가포르투자청(GIC) 아시아 포트폴리오 매니저 등 3명을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할 예정이다.
또 현대차는 사업 목적에 ‘수소사업과 기타 관련사업’을 추가할 계획이다.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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