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박병호-디아즈 파워스윙에 그물 찢어질라, 우취된 연습경기 대신 타격훈련 들여다보니...[SC 오키나와 스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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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 중인 사자군단 타자들의 경쾌한 타격음이 실내구장을 가득 메웠다.
21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의 스프링캠프 훈련, 이날은 한화와의 연습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날 아침부터 강하게 내린 비로 인해 취소됐고 선수들은 실내구장에서 각자 일정에 맞는 훈련을 소화했다.
8년만에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치렀던 삼성 라이온즈는 일본 오키나와로 자리를 옮겨 2차 전지훈련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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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의 스프링캠프 훈련, 이날은 한화와의 연습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날 아침부터 강하게 내린 비로 인해 취소됐고 선수들은 실내구장에서 각자 일정에 맞는 훈련을 소화했다.
워밍업에 이어 진행된 타격 훈련에서 삼성 타자들은 호쾌한 스윙으로 타구를 날려보냈다.
1군 캠프에 합류한 캡틴 구자욱과 올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고 풀타임으로 시즌을 치르게 된 박병호와 디아즈도 그물이 찢어질듯 힘찬 스윙으로 타격감을 조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8년만에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치렀던 삼성 라이온즈는 일본 오키나와로 자리를 옮겨 2차 전지훈련을 치르고 있다. 삼성은 지난 16일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대4로 패했으나 19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구단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경기에서는 최원태의 호투와 12안타를 폭발시켜 5대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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