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 尹 지지자 현행범 체포…이번엔 경찰서 난입 시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하고 주한 중국대사관 난입을 시도했던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가 이번엔 경찰서에 난입하려다가 체포됐다.
앞서 안씨는 지난 14일 오후 7시 36분쯤 캡틴 아메리카 복장으로 서울 중구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에 난입을 시도해 건조물 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가 풀려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하고 주한 중국대사관 난입을 시도했던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가 이번엔 경찰서에 난입하려다가 체포됐다.
21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쯤 경찰서 1층 출입 게이트 유리를 깨고 내부로 진입하려 한 혐의(재물손괴 및 공용물건 손상 등)로 40대 남성 안모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안씨는 경찰서로 와서 자신을 빨리 조사해달라고 요구했으나 거부당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행 경위를 조사한 후 안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앞서 안씨는 지난 14일 오후 7시 36분쯤 캡틴 아메리카 복장으로 서울 중구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에 난입을 시도해 건조물 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가 풀려난 바 있다.
안씨는 또 지난 10일에는 윤 대통령 방어권 보장을 권고하는 안건이 상정된 전원위원회가 열린 국가인권위원회를 찾아가 탄핵 찬성 세력 등의 출입을 막겠다며 엘리베이터를 가로막고 서는 등 소란을 일으켰다. 이때도 그는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착용했다.
이정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김민희, 만삭 출국 포착…코트 속 D라인 ‘불룩’
- 정용진이 좋아하던 연예인 “연락 끊겼다”…손절 당한 이유
- 구준엽, 故 서희원 곁에 머문다…“아내가 잠든 대만에 있을 것”
- ‘절친’ 김새론 떠나보낸 악뮤 이수현, 스케줄 취소
- 이민호, ‘박봄 셀프 열애설’에 드디어 입 열었다
- ‘아파트’로 세계적 인기…블랙핑크 로제 ‘탈퇴 소식’ 전해졌다
- 선혜윤 PD “신동엽, 100억 빚 고백…나를 믿었다”
- “털면 나온다” 이혜정, 며느리 뒷조사 경고…“내 아들 ‘반품’ 안 돼”
- “위약금 물어줄 테니 너 연기 그만둬”…‘금수저설’ 차주영, 입 열었다
- 미자, 김태현과 결혼 3년 만에… ‘충격적인 소식’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