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사단, 순천에 광주전남 최초 ‘과학화예비군훈련장’ 준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육군 제31보병사단은 광주전남 지역에선 최초로 과학화예비군훈련장을 순천에 완공하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31사단은 지난 19일, 전남 순천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25년 예비군 세미나와 과학화훈련장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순천 과학화예비군훈련장은 날씨가 좋지 않아도 훈련이 가능한 실내사격장과 전투현장을 VR(가상현실)로 구현한 영상모의사격장, 특수장비를 착용한 상태에서 실시간 모의 교전훈련이 가능한 시가지훈련장 등 과학화 훈련체계를 적용한 최신 시설을 갖췄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순천]

육군 제31보병사단은 광주전남 지역에선 최초로 과학화예비군훈련장을 순천에 완공하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31사단은 지난 19일, 전남 순천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25년 예비군 세미나와 과학화훈련장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순천 과학화예비군훈련장은 날씨가 좋지 않아도 훈련이 가능한 실내사격장과 전투현장을 VR(가상현실)로 구현한 영상모의사격장, 특수장비를 착용한 상태에서 실시간 모의 교전훈련이 가능한 시가지훈련장 등 과학화 훈련체계를 적용한 최신 시설을 갖췄습니다.

이곳에서는 앞으로 순천과 여수, 광양 등 전남 동남부 7개 시군에 거주하는 2만 2천여 명의 예비군이 훈련을 받을 예정입니다.
31사단은 최신 시설을 갖춘 과학화예비군훈련장 개소로 계절과 기상에 구애받지 않고 훈련함으로써 정예 예비군 육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승용 기자 (hara1848@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단독] ‘선관위 중국 간첩단 체포’ 노상원이 인정?…노 측 “완전히 소설”
- ‘강제 구인’ 하길래 출석했더니, “섬망증세 없었나요?”
- 다시 마주한 윤 대통령-홍장원…2주 전 ‘90도 인사’ 어디에? [지금뉴스]
- 계엄 다음날 새벽 조지호, 경찰국장에 전화 걸어 “면직 절차 밟아달라” [지금뉴스]
- 김계리 회심의 미소(?) 의미는…‘홍장원 신문’ 윤 대통령 측 팀플레이 [지금뉴스]
- 23개월 아기 숨진 채 발견…부모는 PC방서 게임 [잇슈 키워드]
- “제발 가자”…도로 위 돼지 때문에 경찰관 진땀 [잇슈 키워드]
- 도로 주행하다 수직 이륙…미 스타트업 업체의 ‘하늘 나는 전기차’ [잇슈 SNS]
- 현실판 ‘수리남’…국정원, 5년 추적 끝에 국제 마약조직 일망타진
- 대구에 9억 원짜리 공중화장실…“과도한 예산” [잇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