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모모카페의 봄 시즌 뷔페 및 클래식 디너 공연 개최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2025. 2. 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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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 모모카페(MoMo Cafe)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봄 시즌 뷔페 프로모션과 함께 클래식 디너 공연을 3월 11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한다.

공연은 모모카페에서 진행되며, 메인 바이올린, 서브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스트링 3중주가 감미로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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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 모모카페(MoMo Cafe)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봄 시즌 뷔페 프로모션과 함께 클래식 디너 공연을 3월 11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채로운 메뉴와 함께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통해 고객들에게 품격 있는 미식과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날의 클래식 디너는 2025년 3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디너 시간에 진행된다. 공연은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첫 번째 세션은 오후 6시 50분부터 7시 30분까지, 두 번째 세션은 오후 7시 50분부터 8시 30분까지 열린다.

공연은 모모카페에서 진행되며, 메인 바이올린, 서브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스트링 3중주가 감미로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 명곡과 로맨틱한 영화 OST를 중심으로 연주하며, 우아한 분위기의 곡들이 봄의 따뜻한 감성은 한층 고조시길 것으로 기대된다.

봄 시즌 뷔페에서는 향긋한 냉이와 구수한 고사리를 곁들인 링귀니 오일 파스타 '냉이 & 고사리 파스타', 매콤하고 짭조름한 소스와 통통한 새우가 조화를 이루는 '홀샤뱅 새우', 꿀에 재운 산마를 찹쌀가루에 묻혀 지져낸 궁중 요리 '서여향병'이 준비된다. 또한, 직화로 구운 봄철 별미 '쭈꾸미구이', 향긋한 두릅과 초장을 곁들인 요리, 각종 봄나물이 어우러진 '곰취 밥'도 제공된다.

디저트로는 봄향이 가득한 '쑥파운드케이크', 바닐라 빈이 들어간 커스터드크림과 제철 과일이 올려진 '치즈타르트', 라임과 민트, 청포도로 만든 '모히또젤리', 부드러운 생크림 푸딩과 상큼한 딸기 꿀리가 조화를 이루는 '딸기 파나코타', 신선한 봄 과일로 만든 '프룻 크라푸티'가 준비된다.

로피시엘=박영복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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