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먹으러 메가커피로"…3천원대 '메가베리 아사이볼' 한달간 30만개 판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가MGC커피는 딸기 시즌 메뉴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50만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100만개 더 팔린 수치다.
딸기 시즌의 대표 메뉴인 '딸기 라떼'도 같은 기간 판매량이 100만잔을 돌파했다.
특히 '메가베리 아사이볼'은 단일 디저트 품목 최초로 한 달간 30만 개 이상이 판매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메가MGC커피는 딸기 시즌 메뉴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50만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100만개 더 팔린 수치다.
딸기 시즌의 대표 메뉴인 '딸기 라떼'도 같은 기간 판매량이 100만잔을 돌파했다.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11% 증가했다.
고객의 출시 요청을 반영한 '왕메가 딸기라떼'는 스테디셀러 '왕메가' 시리즈의 신메뉴로 딸기 시즌 메뉴 판매량을 견인했다.
이 외에도 달콤상큼 딸기라임펀치, 별빛가득 요구르트, 딸기요정 핑크 츄러스 등 메뉴도 마니아층의 입맛을 터치하며 딸기시즌 흥행을 함께 이끌었다.
특히 '메가베리 아사이볼'은 단일 디저트 품목 최초로 한 달간 30만 개 이상이 판매됐다.
타 브랜드에서 만 원이 넘는 가격에 만날 수 있던 것과 달리, 구매 접근성과 가성비로 차별화해 3000원대로 즐기도록 한 것이 주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화문 일대 승용차 통행 불가…지하철도 무정차 통과[BTS 컴백]
-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무대는 오를 것"[BTS 컴백]
- 손담비·이규혁 육아 충돌 "손담비 출산 후 180도 변해"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이경실, '암 투병' 박미선 만났다 "끌어안는데 울컥"
- 김선태 첫 홍보 우리은행…은행장에 "예금 얼마 있냐"
- 추성훈 때문에 울어버린 시호 "내 요리 모를 줄 알았다"
-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책임 통감하나 돈 정상 납입했다"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