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킨, 이스트로그와 갯벌 연상시키는 협업 스니커즈 선보여

강애란 2025. 2. 21. 0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F가 수입 판매하는 미국 어반(도시형) 아웃도어 슈즈 브랜드 '킨'(KEEN)은 국내 남성복 브랜드 '이스트로그'(EASTLOGUE)와 협업한 스니커즈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킨의 대표 모델 '재스퍼 락 SP'에 이스트로그의 감성을 더해 갯벌의 자연스러운 진흙 색감을 구현했다.

제품은 이날 29CM에서 먼저 선보이며 오는 27일부터는 이스트로그 공식몰과 LF몰 등에서 판매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F 킨, 이스트로그와 협업 스니커즈 선보여 [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LF가 수입 판매하는 미국 어반(도시형) 아웃도어 슈즈 브랜드 '킨'(KEEN)은 국내 남성복 브랜드 '이스트로그'(EASTLOGUE)와 협업한 스니커즈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업 주제는 '갯벌'로 서해안의 독특한 생태계에서 영감을 받았다. 킨의 대표 모델 '재스퍼 락 SP'에 이스트로그의 감성을 더해 갯벌의 자연스러운 진흙 색감을 구현했다.

부드러운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활용해 갯벌의 모습을 연상시킨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품은 이날 29CM에서 먼저 선보이며 오는 27일부터는 이스트로그 공식몰과 LF몰 등에서 판매한다.

LF 풋웨어 사업부 관계자는 "마니아층이 두터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고객층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