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Who' 빌보드 '핫100' 29주 붙박이 인기..'월클 솔로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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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붙박이 롱런으로 K팝 대표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2일 자)에 따르면, 지민의 2집 솔로 앨범 '뮤즈'(MUSE) 타이틀곡 'Who'(후)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4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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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붙박이 롱런으로 K팝 대표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2일 자)에 따르면, 지민의 2집 솔로 앨범 '뮤즈'(MUSE) 타이틀곡 'Who'(후)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40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29주째 차트인에 성공한 '후'는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32주)와 싸이 '강남스타일'(31주)에 이어 역대 3번째 최장 차트인 기록을 이어나가며 K팝 전체 최장 기록 달성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후'가 수록된 'MUSE'(뮤즈)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132위로 30주 연속 차트인하며 K팝 솔로 앨범 최장 기록을 세움과 동시 2024년 발매된 K팝 앨범 중 유일한 30주 차트인을 기록했다.

더불어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26위, '스트리밍 송스' 차트 28위에 올랐고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는 2위에 올라 30주 연속 톱10에 진입한 최초이자 K팝 솔로 앨범 기록을 수립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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