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재광, '찌질의 역사' 출연...'중증외상센터' 인기 잇는다
백승훈 2025. 2. 2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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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재광이 '찌질의 역사'에 출연한다.
21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정재광은 드라마 '찌질의 역사'에 출연한다.
앞서 조병규, 송하윤, 려운 등이 '찌질의 역사' 출연 소식을 전했다.
정재광은 '찌질의 역사'로 다시금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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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재광이 '찌질의 역사'에 출연한다.

21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정재광은 드라마 '찌질의 역사'에 출연한다.
'찌질의 역사'는 어느 누구라도 찌질해질 수밖에 없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연재된 김풍, 심윤수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 '공조', '창궐' 등을 연출한 김성훈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앞서 조병규, 송하윤, 려운 등이 '찌질의 역사' 출연 소식을 전했다.
정재광은 극 중 서민기(조병규)의 대학생 친구 권기혁을 연기한다. 어려운 가정환경에 새벽엔 신문배달, 낮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건실히 살아가는 인물.
정재광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박경원 역으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중증외상센터'는 각 인물들의 열연과 속 시원한 전개로 카타르시스를 안기며 국내는 물론 넷플릭스 글로벌 화제작으로 단숨에 올라선 작품. 정재광은 '찌질의 역사'로 다시금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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