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원한 남편, 고생 많았어"..故김새론에 보낸 마지막 편지 [Oh!쎈 이슈]

선미경 2025. 2. 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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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김새론이 영면에 든 가운데, 절친했던 친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있다.

생전 함께했던 추억을 꺼내놓는가 하면, 고인이 겪었던 고통에 대해 대신 말하기도 했다.

당시 고인의 친구가 쓰러져 있는 김새론을 발견해 신고했으며, 경찰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변사사건 처리했다.

고 김새론을 갑작스럽게 떠나 보낸 후 연예계 동료, 선후배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절친했던 친구들도 먹먹한 마음으로 작별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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