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품고있지?" 양세찬, 김대호 '프리선언' 예언 적중..소름 ('구해줘홈즈')

김수형 2025. 2. 21. 0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해줘 홈즈'에서 프리선언 전 녹화였던 김대호를 공개, 이를 알기 전 양세찬이 김대호의 퇴사를 예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대호는 "직장인들은 항상 가슴 한 켠에 사직서 들고 다닌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꺼내더니 "누구나 한 번쯤 꿈꾸었을 것, 퇴직후 제주도의 삶 꿈꿨을 것"이라 했다.

이에 모두 "이 정도 하면 대호형 기준이면 리모델링해서 살 수 있다"며 웃음, 양세찬은 "저러다 사직서 던진다"며 계속해서 김대호의 사진서를 예언해 웃음짓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 김수형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프리선언 전 녹화였던 김대호를 공개, 이를 알기 전 양세찬이 김대호의 퇴사를 예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양세찬 예상이 적중했다. 

이날 제주 빈집 특집으로 회사원 김대호의 마지막 임장기가 그려졌다. 제주도에 도착한 주우재, 양세찬, 그리고 김대호.먼저 김대호는  “만약에 회사에서 잘린다거나 인생에 큰 충격 받았을 때, 다 제쳐두고 한 두달 제주 살이 생각한 적 없나”며 물었다.실제 녹화일 기준, 퇴사에 대해 고민하던 시기였다는 자막이 나왔다.

마치 가까운 시일내 무언가 준비하는 사람처럼 뜨금한 김대호에 모두 “제대로 집 보려고 하는거 아니냐”며 몰아갔다.김대호는 “직장인들은 항상 가슴 한 켠에 사직서 들고 다닌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꺼내더니 “누구나 한 번쯤 꿈꾸었을 것, 퇴직후 제주도의 삶 꿈꿨을 것”이라 했다. 양세찬은 “이 형이 이렇게 작정하고 왔다는 거는 (사직서) 투척하려는 거냐”며 “사직서 품고있지? 어디에 있냐 찾아낼 것”이라고 예언해 눈길을 끌었다.

그렇게 꿈과 희망이 가득한 제주도에 나섰다. 패널들은 “초기자본 많이 들 수 있다”며 그러면서도 “초저가 빈집 매물을 보자”며임장에 나선 세사람이 그려졌다. 하지만 흉가 느낌의 빈집 매물. 빈티지 소품보며 김대호는 “카페같은거 차릴 수 있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모두 “이 정도 하면 대호형 기준이면 리모델링해서 살 수 있다”며 웃음, 양세찬은 “저러다 사직서 던진다”며 계속해서 김대호의 사진서를 예언해 웃음짓게 했다.

무엇보다 한 분야의 이사까지 올라간 제주도민을 보자, (녹화일 기준) 차장 직책이 있던 김대호를 언급했다. 양세찬은 "차장이면 거의 다 온 건데, 버텨야 이사장까지 간다"고 말하는 모습. 뒤늦게 김대호의 실제 프리선언을 알게 된 양세찬은 "저 때만 해도 난 진짜 몰랐다, 재밌어서 그냥 했는데 (사직 )몰랐다"며 ""라고 했고,  김대호도 말을 확 돌려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